그룹 EXID 하니가 13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편 EXID는 지난 11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대기업 완다그룹 후계자인 '바나나프로젝트' 왕쓰총과 중국 매니지먼트를 위한 MOU를 맺었다.



그룹 EXID 하니가 13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편 EXID는 지난 11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대기업 완다그룹 후계자인 '바나나프로젝트' 왕쓰총과 중국 매니지먼트를 위한 MOU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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