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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차인표 "프로야구와 겹쳐 걱정…연장전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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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에버"에 좌중 폭소

[권혜림기자] '디데이'의 배우들이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며 작품의 높은 완성도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15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디데이'(극본 황은경, 연출 장용우)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장용우 감독과 황은경 작가, 배우 김영광, 정소민, 하석진, 윤주희, 이경영, 차인표, 김혜은, 김상호, 김정화, 성열 등이 참석했다.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처절한 절망 속에서 신념과 생명을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재난 의료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들은 첫 방송을 앞두고 작품의 뛰어난 완성도를 자부하며 관심을 당부했다.

차인표는 드라마의 편성과 관련해 우려되는 점을 알리며 "프로야구 시간과 겹친다. 연장전 같은 것을 자제해 달라고 프로야구 관계자 분들께 부탁하고 싶다. 한화 포에버"라고 장난어린 답을 내놔 웃음을 안겼다.

김혜은은 "배우가 대표작을 5편만 꼽아도 대단한 것이라고 하더라. 연기를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았다. 8년 됐더라"며 "제게 '밀회'가 잊지 못하는 작품이었는데 '디데이'도 제 인생의 작품으로 꼽힐 것이라 확신한다. 좋은 작품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게 답했다.

인기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이기도 한 성열은 "작품을 찍은 것이 몇 개 없다"며 "감독님이 ''디데이'가 네 인생의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이제까지 찍은 작품과 비교해도 벌써 인생의 작품이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디데이'는 오는 18일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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