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룸메이트' 써니 "나도 썸 타고파…대중에 걸리면 안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써니, 솔직 연애관 공개 "연애에는 종류가 있다"

[장진리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소녀시대 써니는 1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연애는 대중에게 걸리면 안 된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 나나와 함께 김치전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던 중 써니는 "나도 썸을 타고 싶다. 연락이 오면 휴대전화를 쥐고 지금 답해야 하나, 1분 있다 답해야 하나 그런 걸 고민하고 싶다"고 밀고 당기는 연애를 희망했다.

이국주는 나나와 써니에게 데뷔 후 연애를 한 경험이 있느냐고 물었고, 두 사람은 이에 긍정적인 뉘앙스의 답을 내놓았다. 그러나 곧 써니는 "어떤 연애를 말하는 거냐. 연애에는 종류가 있다. 진지한 연애와 가벼운 연애가 있다"고 말해 나나와 이국주를 놀라게 했다.

"통틀어 몇 번 정도냐"는 이국주의 질문에 써니는 "유치하게 그걸 세야 하느냐. 근데 대중에게 걸리면 안 된다"고 파격 발언한 후 "지금 방송하고 있지"라고 뒤늦게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god 박준형이 폐쇄공포증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룸메이트' 써니 "나도 썸 타고파…대중에 걸리면 안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