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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주연 '동창생', 12월6일 북미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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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와 뉴욕 등지서 개봉

[권혜림기자] 영화 '동창생'이 오는 12월6일 북미 지역 10여 개 도시에서 개봉을 확정했다.

19일 쇼박스미디어플렉스에 따르면 '동창생'은 오는 12월6일 북미 관객을 만난다. 지난 6일 개봉해 98만3천796명의 누적 관객을 모으며 1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동창생'은 미국 LA와 뉴욕 등 북미 10개 이상의 주요 도시에서 최소 25개 스크린을 확보했다.

영화의 미국 배급사 웰고 USA는 '아저씨' '고지전' '마이웨이' '도둑들' '신세계' 등 한국영화 배급을 진행한 곳이다. '동창생'은 제작 단계부터 일본·싱가포르·태국·베트남·대만·홍콩·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에 판매된 바 있다.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될 수밖에 없었던 소년 리명훈의 운명을 그린 영화다.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인 최승현은 명훈 역을 맡아 '포화속으로'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왔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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