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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윤진서, 멜로영화 '산타바바라' 주연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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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화기자] 배우 이상윤과 윤진서가 멜로 영화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상윤과 윤진서는 조성규 감독이 연출하는 감성멜로 '산타바바라'에 캐스팅돼 첫 호흡을 이룬다.

'맛있는 인생', '내가 고백을 하면'을 연출한 조성규 감독이 연출하는 '산타바바라'는 이국적인 도시 미국 산타바바라를 배경으로 음악감독과 광고기획자의 로맨스를 그린다. 극중 이상윤은 음악감독 '정우' 역을, 윤진서가 광고기획자 '수경' 역을 맡는다.

영화는 오는 20일 크랭크인 해 5월부터 영화 제목과 동명인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라라에서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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