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화기자] 배우 전지현이 광고를 통해 삼성전자의 가전 브랜드 지펠(zipel)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촬영을 마쳤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 컷에서 전지현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주부로서의 자연스런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단정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입고 주방에서 행복하게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삼성전자 측은 "영화 '도둑들'의 성공으로, 결혼 전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전지현이 여자들의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고자 하는 제품의 모델로 적격이라고 본다"며 "전지현이 앞으로 의 광고모델로서 여자들에게 많은 공감과 지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지현을 모델로 한 T타입 냉장고 '삼성지펠 T9000'의 신규 CF는 오는 2월초 TV와 온라인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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