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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 '무도' 베끼기에 반감?…1.4% 최악의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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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기자] 지상파로 입성한 MBC '무한걸스'가 케이블 시청률로 굴욕을 겪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5일 방송된 '무한걸스'는 전국 시청률 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4%보다 1.0% 포인트 하락한 수치. '무한걸스'가 지상파 방송에 입성한 이후 최저 시청률이며,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낮은 성적이다.

MBC 에브리원에서 기획 방송 중인 '무한걸스'는 지난달 17일부터 MBC 지상파로 옮겨와 방송되고 있다. '무한도전' 히트 아이템들을 패러디, '무한걸스'식으로 소화해 방송하고 있다.

'무한걸스'는 그러나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반감을 사고 있으며, 오히려 '무한걸스'만의 개성과 독특한 웃음포인트가 사라졌다는 비판을 사고 있다.

이날 '무한걸스'는 '무한도전'의 짝꿍 특집을 패러디한 단짝 특집을 방송했다.

한편 SBS '일요일이좋다'는 18.1%, KBS2'해피선데이'는 14.6%를 기록했다.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2'는 6.4%의 시청률을 보였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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