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현주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생생한 일상을 공개하는 '트렌디(TrendE)'의 자체 제작프로그램 '에이핑크 뉴스' 시즌3가 22일부터 방영된다.
시즌3에서는 에이핑크가 직접 제작진으로 나선다. 요리, 외국어 자격증 등 다양한 분야 도전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해 가는 과정과 에이핑크의 '여름 정복기'도 공개된다.
22일(금) 저녁 8시에 방송될 첫 회에서는 시즌1, 2에서는 에이핑크 멤버들의 쌀가마 들기, 목소리 데시벨 측정, 에이핑크 홍보하기 등 자질 테스트를 거쳐 PD, 조연출, 카메라맨, 작가,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매니저로 변신한다.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의 좌충우돌 운전연수기와 에이핑크의 셀카로 보여주는 가요프로그램 대기실 현장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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