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오는 7월초 발매되는 슈퍼주니어 정규 6집에 합류하면서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오전 조이뉴스24와의 통화에서 "강인이 슈퍼주니어 정규 6집 앨범에 참여한다"며 "무대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인은 2009년 10월 슈퍼주니어 활동을 중단했으며, 2010년 7월 현역으로 입대해 올 4월 제대했다. 강인은 전역 후 현재까지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안무 연습을 하고 있으며 각종 트레이닝에 임하며 연예계 복귀를 준비해왔다.
최근에는 뮤지컬 '궁'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연예계 복귀설이 솔솔 흘러나오기도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미스터 심플'로 한류 대표 아이돌로 거듭났으며, 7월초 정규 6집 앨범 발매를 예정하고 있어 올 하반기 최고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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