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FT아일랜드가 새 앨범 발표로 한국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FT아일랜드는 오는 31일 네 번째 미니앨범 '그로운 업(GROWN-UP)'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선언한 FT아일랜드 멤버들은 애절한 표정과 우수에 찬 눈빛으로 남성미를 자아내며 눈길을 끈다.

지난해 '헬로헬로(Hello Hello)', '널 갖겠다', '새들처럼' 등을 발표한 FT아일랜드는 긴 공백기 없이 곧바로 새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음악적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담았다는 뜻에서 지은 새 앨범 '그로운 업'에는 전곡이 슬로우 템포의 록발라드곡이 수록됐다.
소속사 FNC뮤직은 "이번 미니앨범은 FT아일랜드의 성숙해진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앨범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전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타이틀곡 '지독하게'의 티저 영상을 27일 공개하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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