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기적의 오디션'에서 꽃미남으로 주목받으며 TOP4까지 올랐던 이경규가 가장 먼저 둥지를 틀었다.
이경규는 지난 9일 코엔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정식 연기자 데뷔를 준비한다. 유승호를 닮은 꽃미남 외모와 '기적의 오디션' 매회 미션마다 성장하는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던 이경규는 많은 기획사의 러브콜에도 '기적의 오디션' 제작사인 코엔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경규는 "배우로서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코엔과 전속 계약을 결정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연기 활동을 통해 진정한 배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엔의 안인배 대표는 "이경규는 기적의 오디션을 통해 배우로서의 충분한 자질을 인정받은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신인"이라며 "코엔의 제작 시스템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이용해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엔과 계약한 이경규는 유세윤, 현영, 지상렬, 김태현, 안선영, 이지혜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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