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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 권상우-정려원 주연 '통증' 크랭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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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작가 강풀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 '통증'(감독 곽경택, 제작 영화사축제)이 지난 8일 서울 강남 인근에서 진행된 촬영고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멜로영화 '통증'은 의학적으로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신경성무통증의 자해공갈단 남자 '남순'(군상우 분)과 혈우병에 결려 작은 상처에도 극심한 통증을 느끼는 여자 '동현'(정려원 분)이 서로 다른 이질적인 모습으로 대립하다 점점 사랑을 느끼며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곽경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통증'은 멜로 영화의 통상적인 시각을 벗어나 자극에 익숙해져 사랑의 통증에 무감각해진 현세대들에게 진정한 사랑에 대한 감성을 전해주는 작품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통증'은 올 중순까지 약 3개월 동안 서울과 경기 일대를 배경으로 촬영,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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