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테나' 정우성 "질투의 불길이 대한민국을 덮치게 할 것"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SBS 월화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정우성이 자신감 넘치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아테나'의 호프데이에 참석해 기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우성이 등장하자 여기저기서 "멋있다"라는 이야기가 쏟아졌다. '얼굴도 잘 생겼는데 몸까지 좋으면 어떻게 하느냐"는 농담이 쏟아지자 정우성은 "질투하려면 하라고 해라"며 "앞으로 질투 더 하게 만들 것"이라고 유쾌하게 맞받아쳤다.

정우성은 "질투의 불길이 대한민국을 덮칠 것"이라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각오를 드러내 현장에 모인 기자들의 큰 웃음을 이끌어냈다.

정우성은 이 날 소탈하고 유쾌한 대화로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멋진 액션 연기를 선보일 때마다 탄성이 터지자 손가락으로 깜찍한 브이(V)포즈를 만들기도 하고, TV 화면에 맞춰 대사를 똑같이 읽어주거나 촬영 장면을 설명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정우성은 '아테나'에서 천방지축 요원 이정우를 맡아 열연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mari@joynews24.com 사진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테나' 정우성 "질투의 불길이 대한민국을 덮치게 할 것"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