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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는 외박중', 4人4色 포스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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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가상 결혼이라는 이색 소재와 문근영, 장근석이 함께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매리는 외박중'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성균관 스캔들' 후속으로 오는 11월 8일 방송 예정인 KBS2 '매리는 외박중'(극본 인은아, 연출 홍석구ㆍ김영균)의 포스터는 문근영, 장근석을 비롯해 김재욱, 김효진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다.

그동안 '매리는 외박중'은 팬들이 자체 제작해 만든 포스터로 화제가 된 바 있어, 드라마 본 포스터에 대한 기대가 컸던 상황. 밝고 컬러풀한 색감이 살아있는 포스터는 만화 주인공들 같은 완벽한 비주얼의 주인공 4인방이 어우러져 있다. 개성 가득한 4명의 청춘남녀가 밝고 경쾌한 느낌으로 녹아있는 것.

극중 인디 밴드 음악을 하며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히피남 '무결'역의 장근석의 패션은 이미 올 가을 겨울 패션으로 유행을 예감했고, 사랑스러운 러블리 걸 '매리'로 돌아온 문근영의 헤어스타일과 니트 패션도 큰 화제가 되었다.

완벽한 조건의 남자 '정인'역의 김재욱은 세련되고 도시적인 시크한 멋을 살린 모습으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여배우 '서준'역의 김효진은 평소 패셔니스타 답게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각기 다른 개성이 넘치는 4명의 주인공들의 모습은 최근 공개된 데모 영상을 통해 그들의 밝고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전달된 바 있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은 방영 전부터 대만, 중국에 최고가로 선 판매되는 등 아시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 팬들이 만든 페이스 북은 5천300명 이상이 가입해 드라마와 주연배우들을 응원하고 있다.

'매리는 외박중'은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이중 가상 결혼생활을 통해 꿈과 사랑을 고민하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사랑스럽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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