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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3년 만에 대표팀 합류...11일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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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의 차출 난색으로 대표팀 합류가 불투명했던 차두리(29, SC프라이부르크)가 결국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차두리가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전했다.

차두리는 지난 5일 허정무 감독이 발표한 세네갈전 23명의 대표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일 입국해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었던 차두리는 소속팀 프라이부르크에서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 부상을 내세워 차출에 어려움을 표시해 대표팀 합류가 힘들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프라이부르크가 연습경기를 통해 차두리를 점검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 대표팀 합류에 문제가 없다는 신호를 보내면서 2006년 10월 8일 가나와의 친선경기 이후 3년 만에 대표팀에 재승선하게 됐다.

차두리는 오는 12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파주 NFC)로 입소해 14일 세네갈전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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