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에서 훈훈한 모습의 소년으로 성장한 유승호가 생애 첫 오토바이 타기에 도전했다.
현재 부산에서 올 로케이션 중인 영화 '부.산(父.山)'(감독 박지원, 제작 오죤필름)의 유승호가 촬영을 위해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토바이 운전에 나섰다.
이번에 촬영한 장면은 부산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신으로 현지 시민들의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동안 아역 연기한 했던 유승호가 성인의 전유물이라고도 볼 수 있는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이라 그 반향은 더욱 컸다고 한다.
이 날 현장에서 처음 오토바이를 타고 신기해하면서도 무서워하던 유승호는 운전법을 잠깐 배우자마자 오토바이를 쉽게 운전해 타고난 감각을 자랑하기도 했다.
영화사측은 "안전상의 문제와 나이가 어린 관계로 영화 촬영에서만 잠깐 오토바이를 탔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유승호의 선굵은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부.산'은 기업형 보도방 사장 김영호와 신장암에 걸린 소년 유승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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