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박진웅)가 8일 주장 조성환 선수 외 4명과 2009년도 연봉계약을 체결했다.
조성환은 2008 시즌 7천만원에서 85.7% 인상된 1억3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고, 조정훈은 2천9백만원에서 89.7% 오른 5천5백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로써 롯데는 재계약 대상자 55명중 44명과 계약을 마쳐 재계약율 80%를 기록했다.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박진웅)가 8일 주장 조성환 선수 외 4명과 2009년도 연봉계약을 체결했다.
조성환은 2008 시즌 7천만원에서 85.7% 인상된 1억3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고, 조정훈은 2천9백만원에서 89.7% 오른 5천5백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로써 롯데는 재계약 대상자 55명중 44명과 계약을 마쳐 재계약율 8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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