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감독의 신작 '쌍화점'의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주요 출연자인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가 참석해 영화에 임한 소감과 뒷얘기들을 털어놨다.
특히 조인성은 "'쌍화점'에서 모든 것을 보여준 것 같다"며 "열심히 찍었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동성애를 소재로 한 독특한 역사 멜로물인 '쌍화점'은 이달 30일 개봉한다.
조이뉴스24 /류기영기자 ryu@joynews24.com유하 감독의 신작 '쌍화점'의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주요 출연자인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가 참석해 영화에 임한 소감과 뒷얘기들을 털어놨다.
특히 조인성은 "'쌍화점'에서 모든 것을 보여준 것 같다"며 "열심히 찍었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동성애를 소재로 한 독특한 역사 멜로물인 '쌍화점'은 이달 30일 개봉한다.
조이뉴스24 /류기영기자 ryu@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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