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119'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케이윌이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자신만의 R&B스타일로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이윌은 지난 12일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피아노 반주를 곁들여 호소력 있는 보컬로 '노바디'를 불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후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에 의해 계속 확산되고 있으다. 또한 이후 공개된 영상도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래를 들은 청취자들과 네티즌들은 '대단한 가창력', '최고의 라이브' 등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케이윌의 타이틀곡 '러브119(Love119)'는 공개 이후 단숨에 음악 포털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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