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0억원대의 숨은 기부로 화제를 모았던 '멋진 남자' 박상민이 릴레이 선행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어 화제다.
박상민은 이달 28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서 '열정'이라는 타이틀로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콘서트를 연다.

가수 활동을 해오며 그동안 남몰래 40억원대의 기부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박상민은 이번 공연을 통해 금전적인 것만이 아닌 마음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에게 금전적인 지원도 필요하지만 애정과 따뜻한 관심도 경제적인 것 못지 않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 것. 특히 혼자만이 아닌 많은 팬들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더욱 큰 사랑을 나누고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박상민은 "어느 때보다도 많은 이웃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번 공연이 어려울수록 주변을 한 번 더 둘러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3년여만에 서울서 콘서트를 열며 팬들과 함께 사랑을 나눌 예정인 박상민은 오는 7월에도 목포, 부산 등 전국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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