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다비치의 '슬픈다짐'이 5월 첫째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에 선정됐다.
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에서 다비치는 넬, 에픽하이, 거미, MC몽, SS501 등을 제치고 1위인 뮤티즌송을 차지했다.
처음으로 뮤티즌송을 차지한 다비치는 "우리를 도와주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선 다비치 외에 앤디, 소녀시대, MC몽, 에픽하이, 유리상자, 김장훈, SG워너비, SS501 등이 출연해 무대를 장식했다.
한편, 11일 방송분부터는 김희철, 송지효에 이어 은지원과 허이재가 '인기가요' MC를 맡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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