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정준하 "연예인 선행, 색안경 끼고 보지 마"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정준하가 연예인이 하는 선행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세태에 일침을 가했다.

정준하는 최코디 최종훈과 공동진행하고 있는 Mnet '원더풀 데이' 녹화에서 먼저 이 프로그램의 좋은 취지에 대해 역설했다.

그는 "새로운 시도인 '원더풀 데이'기에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방송을 통해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끌려 출연 결심을 하게 된 것이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방송 때문에 좋은 일을 한다는 생각은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이어 "연예인이기 때문에 좋은 일을 해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김장훈씨나 박상민씨를 봐도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다"며 "나 또한 이젠 예전보다 삶의 여유가 생겨 다른 사람에게 베풀 수 있는 여유가 생겼고, 지금의 내가 이런 인기를 누리게 된 것도 모두 다 그들의 덕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을 본받아 앞으로 선행을 많이 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정준하는 "처음엔 내가 과연 아이들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사해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도 많았지만 첫 녹화 때 나를 보고 웃어주는 아이들을 보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며 "'원더풀 데이'를 통해 행복 바이러스가 많이 전파되길 바란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원더풀 데이'는 불우한 환경에 처해있는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루를 선물한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진 휴먼터치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 저녁 6시에 첫방송된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정준하 "연예인 선행, 색안경 끼고 보지 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