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준이 "'파란' 라이언과 절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준은 최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라이언은 정말 친한 친구"라고 밝히며 "하지만 특별히 함께 하는 것은 없다"고 웃었다.
"둘다 특별한 취미가 없다"고 운을 뗀 이준은 "그래서 매일 우리 집에 둘이 모여 수다 떨고 있다. 참 심심한 사이다"라고 밝혔다.

이준은 "그래도 제일 마음에 맞는 친구"라고 하며 "파란이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대만 등에서 인기가 많아 친구인 나도 뿌듯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어릴 적 부끄럼을 많이 타 부모님 손에 이끌려 연기학원에 다니면서 아역 배우가 됐다"고 밝힌 이준은 "아역 이미지가 커 고민이 많았지만 이제는 편하게 생각한다. 차차 성인 연기자로 자리잡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준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주말드라마 '대왕 세종'에서 '어린 양녕대군'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주목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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