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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 "'런투유' 이휘재도 영어 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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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이 영어를 잘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김영철은 최근 '두뇌왕 아인슈타인'에 출연, 영어를 잘하는 방법을 팁 형식으로 설명했다. 그가 밝힌 영어 잘하는 비법은 뻔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김영철은 "영어는 뻔뻔해야 잘 할 수 있다.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두려워하지 말고 매일을 생활화해야 한다. 혼자서라도 매일 듣고, 쓰고,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인물로 MC 이휘재를 꼽았다. 그는 "이휘재는 몇개 안 되는 단어로 항상 영어를 구사하고 있다"며 영어를 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뻔뻔한 인물로 이휘재를 지목했다. 이 날 녹화에서 김영철은 이휘재와 프리토킹으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김영철은 MBC 라디오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영어코너를 진행했고, 최근 영어 관련 교재를 발표해 화제가 됐다.

김영철의 출연분은 20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영하는 KBS '두뇌왕 아인슈타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스트로는 김나운, 이광기, 김영철, 김태현, 조원석, 장동혁, 강균성, 서단비, 이현지 등이 출연했다.

조이뉴스24 /강승훈기자 tarophin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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