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금요드라마 '비천무'의 주진모, 김강우, 이종혁이 3색 매력 대결을 펼친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 '사랑'을 통해 연기를 인정받은 주진모는 '비천무'에서 비천신기의 계승자로, 자신의 신분을 모른 채 비천신기를 노리는 자들에게 쫓기다 설리(박지윤 분)을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만들어나가는 진하 역을 맡았다.
진하는 거칠고 강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설리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채 가슴앓이를 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주진모는 진하 역을 통해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식객'과 '가면'으로 흥행배우 대열에 합류한 김강우는 이번 작품에서 뛰어난 무공을 지닌 대무황성 청진방의 기마군단 대장인 사준을 연기한다.
김강우는 출세를 노리는 한 여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남자 역을 맡아 기존의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SBS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 이후 1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이종혁은 철기십조의 부총관으로, 진하에 대해 충성을 다짐하는 의리의 사나이 역을 연기한다. 진하에 대해 충성 이상의 마음을 가지며 그를 이해하고 언제나 옆에서 지켜보는 인물이다.
새 금요드라마 '비천무'는 진하(주진모 분)와 설리(박지윤 분)의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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