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FT 아일랜드의 '너 올때까지'가 SBS '인기가요' 새해 첫 뮤티즌송으로 뽑혔다.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FT 아일랜드는 이 날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차지했다.
이로써 지난 여름 '사랑앓이'로 1위를 차지한 지 5개월만에 또다시 정상에 오르게 됐다.

김희철, 송지효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방송에는 이들 외 하하, 씨야, 클래지콰이, 배슬기, 왁스, 윤하, 박정현, 이루, J-Walk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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