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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경, '아이 엠 샘' 이어 단막극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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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아이 엠 샘'에서 냉소적인 터프걸 민사강 역으로 눈길을 끈 신예 박채경이 단막극 주인공으로 신고식을 치른다.

오는 13일 방송될 KBS2 드라마시티 '무공족구외전'(연출 김용수)에서 여자주인공 태희 역을 맡은 것. 극중 보육원생들과 동고동락하며 정신적 힘이 되어주는 역할로 과거 화제의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서 심은하가 보여준 캐릭터와 유사하다.

'무공족구외전'은 어릴 적 신세를 진 보육원의 원생들이 철거 위기에 놓인 보육원을 지키기 위해 상금이 걸린 족구 대회에 나가며 벌어지는 좌우충돌 청춘스포츠드라마. 여기서 박채경은 남자 주인공 정우 역의 하석진과 깜짝 로맨스도 펼칠 예정이다.

'아이 엠 샘'에서 강한 개성과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여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박채경이 1994년 열정적인 젊은이들의 승부와 좌절을 그린 농구 소재 청춘스포츠드라마 '마지막 승부'를 연상시키는 이번 단막극에서 주인공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낼지 기대된다.

조이뉴스24 /문용성기자 lococ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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