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주니아(본명 김혜진.22)가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인 뮤직비디오의 일부를 공개하면서 눈길 끌기에 나섰다.
주니아가 이번에 선보이는 패션은 일명 '비키니진'으로 몸에 달라붙는 청바지를 마치 비키니처럼 잘라낸 것. 주니아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타이틀곡 '시간없어'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보면 노출 수위가 상당하다. 웨이브 춤을 추는 장면에서는 엉덩이 라인이 드러나 보일 정도.
이에 대해 주니아는 "수영장이나 해변에 가면 얼마든지 볼 수 있는 장면들이다. 다만 청바지로 만들어 입으니까 더 심한 노출처럼 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주니아는 또한 ""여가수가 노출에만 주력한다면 막말로 알몸으로 노래해야 되는 것 아니냐?"면서 "벗지 않고도 얼마든지 패션 하나만으로 섹시한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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