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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성년의 날'에 키스가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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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지난 21일 영화 촬영장에서 성년을 맞았다. 건강한 성인 남자로 거듭난 장근석은 '기다리다 미쳐'(감독 류승진, 제작 아이필름) 촬영 현장에서 뜻깊은 성년식을 맞았다.

성년의 날이라는 것도 잠시 잊은 채 촬영에 몰두한 장근석은 스태프들이 케이크와 샴페인, 꽃다발을 안겨주자 예상치 못했던 깜짝 선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키스가 빠져서 어떡하냐는 주변의 걱정(?)에 장근석은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모두 바쁘신데 이렇게 제 성년식까지 챙겨 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맙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 "영화 덕에 손태영 씨와 달콤한 연애도 즐길 수 있으니 그것으로 만족한다"는 말로 인사를 대신했다. 장근석은 드라마 '황진이'의 유약한 이미지를 벗고 영화 '기다리다 미쳐'에서 당당한 대한민국의 군인으로 변신 중이다.

마침 이 날 촬영 분량이 장근석이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하는 장면으로 대한민국의 성인남자로 사회에 한걸음 내딛는다는 점에서 현장에서 맞는 성년식의 의미를 더했다.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낸 네 여자의 730일간의 고비를 다룬 '기다리다 미쳐'는 장근석 외에도 손태영, 유인영, 김산호, 장희진, 데니안, 한여름, 우승민 등 주목 받는 젊은 스타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현재 약 60%정도의 촬영이 진행 되었으며 올 하반기,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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