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최수종이 KBS 대하사극 '대조영' 스태프와 연기자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자신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모 치킨의 통닭 200여 마리와 생선회 80인분을 준비한 것. 지난 27일 오후 최수종은 '대조영' 문경 촬영장에서 직접 통닭과 음료수를 직접 나르며 '카리스마 대조영' 대신 '인간 최수종'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가 출연 중인 MBC 아침드라마 '있을때 잘해'의 출연진과 스태프 50여명에게 팀복을 선물한 바 있고, 같은 소속사 연기자 하지원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황진이'에 촬영장에 통닭 150여 마리를 선물하기도 했다.
소속사인 소프트랜드 관계자는 "'대조영'팀 보다 '황진이' '있을때 잘해' 팀들을 먼저 챙긴 것은 아내사랑과 후배를 먼저 챙기는 최수종의 모습을 엿볼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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