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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천관녀' 전통춤사위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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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대하사극 '연개소문'(극본 이환경, 연출 이종한)의 천관녀 역을 맡은 박시연이 한여름 구슬땀을 흘리며 작품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현재 영화 '구미호가족'(감독 이형곤) 홍보 스케쥴과 '연개소문' 촬영을 병행 중인 박시연은 하루도 쉬는 날이 없이 무더위 속 강행군을 하고 있다.

특히 박시연은 전설의 기녀 천관녀 역을 소화하기 위해 한국 전통춤사위를 공부하며 무더위와 씨름 중이다.

이는 단아하면서도 묘한 분위기의 춤으로 김유신을 유혹하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것으로, 촬영 3주전부터 하루 5시간 이상 전통춤사위를 익히고 있다.

이 때문에 발바닥에는 굳은살과 물집이 잡히고 다리가 쉬 붓기 일쑤지만, 박시연은 완벽한 천관녀를 만드는 기쁨에 취해 연습 삼매경에 빠져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시연에게 전통 춤사위를 가르치는 인은혜 선생은 "시연씨가 시간이 갈수록 춤사위를 배우는 열정적인 모습에 감탄을 하고 있다. 느낌을 잘 살리는 배우다"고 밝혔다.

박시연은 "천관녀 역할에 대해 많은 공부중이며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인물이다"라며 "천관녀의 역할을 완벽하게 묘사하기 위해서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매력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보겠다"며 열의를 불태웠다.

드라마 데뷔작인 '마이걸'에서는 테니스를 배우고, 스크린 데뷔작인 '구미호가족'(감독 이형곤)에서는 노래, 춤, 서커스, 와이어를 배운 박시연이 '연개소문'에서 보여줄 전통춤사위에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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