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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토티 "우리는 이미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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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의 결승전을 앞둔 '아주리군단' 이탈리아 대표팀의 프란체스코 토티(30, AS로마)가 우승을 장담하고 나섰다.

토티는 7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미 세계 챔피언이다"고 호언했다.

이렇듯 토티가 우승을 장담한 데는 선수들이 국내리그인 세리에A에서 뛰는 선수로 구성해 조직력을 극대화한 데서 비롯됐다.

특히 대부분의 선수들이 승부조작과 관련된 세리에A 4개팀이 주축을 이루고 있어 이번 월드컵 결과가 자신들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토티는 이런 선수들의 구성이 정신적으로 집중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자연스럽게 팀 분위기에 연결, 우승을 향한 열망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토티는 "우리는 선수 구성만으로도 이미 승리했다"며 "어떤 사람들은 선수들의 구성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결승전까지 오른 데 정말 중요한 열쇠가 됐다"고 강조했다.

또 토티는 "종종 경기는 이미 훈련과 라커룸에서 이미 결정되기도 한다"고 말해 이탈리아팀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과연 오는 10일 오전 3시 베를린에서 벌어지는 프랑스와의 우승컵 쟁탈전이 토티의 말처럼 이탈리아의 우승으로 끝날지 관심을 모은다.

조이뉴스24 /강필주기자 letmeou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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