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와 김옥빈이 환상적인 댄스 호흡을 뽐냈다.
지난 6월 30일 강남역 부근의 한 클럽. 이날 촬영은 주연인 지현우, 김옥빈, 환희, 서지혜가 처음으로 모두 함께한 장면으로 댄스 전문 모델 40명과 엑스트라 50명이 함께 열기 가득한 클럽 댄스 장면을 연출했다.
그 중 환희와 김옥빈이 함께한 커플 댄스는 단연 하이라이트. 특히 김옥빈은 뛰어난 춤 실력을 선보였다는 전언이다. 극중 커플댄스는 당돌한 희수역의 김옥빈이 클럽을 찾은 인기스타 렉스(환희)에게 먼저 제안해 이루어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옥빈은 유혹적인 눈빛과 다소 도발적인 댄스로 환희를 이끌었으며 환희는 이에 맞는 리듬감과 화려한 댄스로 응해 환상적인 커플 댄스신을 연출해냈다.
이 날 촬영에서는 환희와 김옥빈의 호흡이 잘 맞아 특별한 리허설 없이 자연스러운 장면을 촬영할 수 있었다고. 또 제작진은 약 100명의 모델과 엑스트라가 가세해 클럽 분위기를 더욱 뜨겁고 열정적인 댄스장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버 더 레인보우'는 오는 26일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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