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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희진, 공식 팬클럽 '체리쉬'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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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폭력서클'과 '아파트'로 스크린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신예스타 장희진이 공식 팬클럽 창단을 위해 팬클럽 이름을 '체리쉬'로 확정했다.

25일 장희진 소속사 (주)소프트랜드 측은 "장희진의 공식 팬클럽명을 '체리쉬'로 확정했다"며 "팬클럽 창단을 통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체리쉬'의 어원은 영문 Cherish의 뜻을 따라 '소중히 여기다'와 '체리'(Cherry)와 '쉬'(She)가 합쳐진 합성어 '체리같은 그녀'란 의미도 담고 있다.

이번 팬클럽 이름은 '다음카페 신예스타 장희진'의 카페를 통해 온라인공모전으로 진행됐으며, 총 120여개의 명칭을 접수해 장희진이 선택한 5가지를 투표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당선된 주인공은 6월초 장희진과 함께 1일 데이트를 즐기며, 장희진이 직접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할 계획이다.

장희진은 "팬클럽 창단식을 통해 평소 보여주지 못했던 나만의 끼를 공개 하겠다"며 팬클럽 창단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조이뉴스24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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