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민이는 오윤아가 깨우기 전 이미 일어나 혼자 세수도 하고, 스킨, 향수까지 뿌리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0ca6d788dc4b73.jpg)
오윤아는 "살도 많이 빠지고, 이제 깨우기 전에 혼자 일어나고 혼자서 샤워도 하루에 여러번 한다"고 달라진 민이의 모습에 대해 밝혔다.
민이는 일어나 부엌에 와 냉장고를 열며 우유를 찾았고, 오윤아는 "우유 먹고 싶어?"라고 물었다. 민이는 "우유 좋아"라고 엄마 말에 대꾸를 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63225c0b0a0711.jpg)
이를 보던 이연복은 "이제 대답도 다 하네"라고 말했고, 오윤아는 "이제 소통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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