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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하인즈 워드 역으로 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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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배우 설경구가 미국 미식축구 스타 하인즈 워드를 영화화한 작품에 하인즈 워드 역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 꼽혔다.

영화전문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하는 '하인즈 워드의 감동적인 성공스토리가 영화화 된다면, 하인즈 워드로 가장 적합한 배우는?'이라는 설문에서 설경구가 가장 많은 점수를 얻었다.

7일 오후 집계 기준 총1천338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가운데 설경구는 43.32%로 1위를 기록했다.

한국계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하인스 워드(30.피츠버그 스틸러스)는 지난 3일 어머니 김영희(59)씨와 함께 29년 만에 방한해 화제를 모았다. 미군 병사와 한국인 어머니 밑에서 혼혈아로 태어난 워드는 한 살 때 어머니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운동에 매진한 끝에 소속팀 피츠버그 스틸러스에 롬바르디 트로피를 안기며 슈퍼볼 MVP로 성장했다.

그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의 사랑이 자신을 키웠다고 고백하여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 워드는 지난 4일 청와대를 방문해 노무현 대통령 내외와 오찬을 가졌고 5일 서울시를 방문해 명예시민증을 받았고 어제였던 6일에는 자신이 태어났던 이화여대 동대문병원을 찾았다.

이처럼 감동적인 하인즈 워드의 감동적인 성공 스토리를 영화화할 경우 가장 어울리는 배우는 그동안의 출연작에서 폭발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설경구가 가장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설경우의 뒤를 이어 송강호가 336명(25.09%)으로 2위를 조승우가 302명(22.55%)으로 3위에 올랐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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