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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히밥, "식비? 월 천만원" 곱창 22인분 순삭 '먹방 차력쇼'...김재중 부모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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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먹방 유튜버 히밥의 먹방 차력쇼에 김재중 부모가 경악했다.

3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김재중은 히밥을 초대했고, 김재중 부모는 여자를 초대했다는 말에 화색이 돌았다.

김재중은 히밥을 위해 함박스테이크 4인분과 소곱창 22인분을 준비했다. 김재중 부모는 함박스테이크를 먹는 히밥의 모습에 "복스럽게 먹는다. 잘 먹어서 좋다"고 칭찬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이어 며느리감으로 마음에 들었던 아버지는 히밥에게 호구조사를 하며 관심을 보였다. 이후 김재중은 10인분에 해당되는 곱창 2판을 가져왔고, 어머니는 "너무 많다. 다 먹을 수 있냐"고 걱정했다.

하지만 히밥이 4판을 해치우자 경악했고, 어머니는 "식비가 어느 정도 드냐"고 물었다. 히밥은 "월 천만원 든다"고 말했고, 그 전까지 히밥을 며느리로 찍었던 부모는 그 말에 표정이 어두워져 웃음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어머니는 "직업이 뭐냐"고 물었고, 히밥은 "먹방 유튜버다"라고 밝혔다. 어머니는 "그래서 잘 먹었구나"라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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