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연정훈이 딸의 영어 실력이 미국 고3 수준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연정훈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연정훈에게 "남매가 다 영재원 출신 아니냐"고 물었고, 이에 연정훈은 "딸이 어렸을 때 엄마가 책을 엄청 많이 읽어줬다. 나는 영어로 계속 말했더니, 어느 날 혼자 영어을 말하기 시작하더라. 그리고 영어책, 한글책도 혼자서 읽더라"라고 비결을 밝혔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d975f1b57fcd4b.jpg)
앞서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이 40개월 때 혼자 한글, 영어를 다 떼고 ,영재 테스트와 아이큐 테스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힌 바 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ec1bbcdb1fab14.jpg)
이어 연정훈은 "11살 딸이 시험을 봤는데 영어 실력이 미국 고등학교 3학년 수준으로 나왔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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