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그룹 유스피어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USPEER(유스피어)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은 중독성 있는 훅과 감성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사랑 앞에서 솔직하지 못한 소녀들의 풋풋한 감정을 담아냈다.
![그룹 유스피어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USPEER(유스피어)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9a890dd32f74f.jpg)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그룹 유스피어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USPEER(유스피어)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은 중독성 있는 훅과 감성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사랑 앞에서 솔직하지 못한 소녀들의 풋풋한 감정을 담아냈다.
![그룹 유스피어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USPEER(유스피어)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9a890dd32f74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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