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조정석이 두 딸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조정석은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조정석은 아이들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밝히며 "프라이버시도 있어서 아이들이 좀 더 크면 의사에 따라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정석 [사진=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https://image.inews24.com/v1/567512734a4524.jpg)
이어 조정석은 "딸들이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첫째가 저를 많이 닮았다. 그래서 둘째는 아내를 닮길 기대했는데 둘째가 첫째보다 저를 더 닮았다. 둘째는 그냥 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은 "그래서 우리 집은 조정석이 셋, 거미 하나다. 거미 씨가 서운해할 줄 알았는데 좋아하더라"라며 "첫째는 제 성격을 닮았는데, 둘째는 아직 어리지만 거미 씨를 닮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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