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애마' 방효린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개최됐다. 3MC 신동엽, 수지, 박보검은 올해로 여덟번째 진행 호흡을 맞췄다.
![배우 방효린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1df540d35ffc9.jpg)
이날 방효린은 '애마'로 여자신인연기상을 받았다.
방효린은 "나에게 '애마'는 선물같은 작품이었다. 신인배우로서 신인배우 역할을 할 수 있어서 더 진심을 다해 연기했다"면서 "정말 보잘것 없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믿고 끝까지 지지해주시고 선택해주신 이해영 감독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 믿음 덕분에 끝까지 나도 나를 믿고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하늬 선배님 통해서 훌륭한 배우란 무엇인지 보고 배울 수 있었다. 또 이날 함께 자리한 진선규 선배님 덕분에 재밌게 잘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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