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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충무로는 내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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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드라마 '인생이여, 고마워요'에서 열연 중인 배우 김윤석이 잇단 충무로의 러브콜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김윤석은 '인생이여, 고마워요'에서 연경(유호정)의 남편 인석 역으로 출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안방극장의 새로운 '눈물의 왕'이란 별명을 얻은 배우다.

그는 이번에 차기작으로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감독 이해영 이해준, 제작 싸이더스FNH)와 '타짜'(감독 최동훈, 제작 싸이더스FNH)에 동시에 캐스팅 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그는 전직 복서로서 한 때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포크레인 운전을 하며 살아가는 아버지 역할을 맡았다. 이를 통해 주말극에서 보여준 부드러운 남편과는 다른 이미지의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타짜'에서는 조승우, 백윤식, 김혜수 등 최고 스타들과 함께 도박의 최고수인 아귀 역을 맡아 악역다운 악역에 도전한다.

오랜 시간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며 인정받아 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브라운관을 거쳐 이젠 스크린까지 두루 섭렵하게 된 김윤석. 앞으로 곳곳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할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조이뉴스24 /배영은 박정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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