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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이나영 "♥원빈과 '따로 또 같이' 시청⋯남편, 연기욕심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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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너' 이나영이 남편 원빈의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에서 배우 이나영은 "남편이 대본의 초반부를 보고 '힘들겠다'고 위로해줬다. 같은 배우인 만큼 보면 아는 게 있지 않나. 표현을 해도 안해도 이상한 씬이 많았다"고 했다.

배우 이나영이 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이든나인]
배우 이나영이 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이든나인]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을 그린 12부작 드라마. 첫 회 3.1%를 기록했던 '아너'는 10일 4.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닐슨코리아 기준)

이나영은 극중 성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의 대외적 메신저이자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았다.

이나영은 "드라마를 다 같이 보진 않았다. 그냥 몇회는 같이 보고 나머지는 따로 보자고 했다. 창피하니까"라면서 "남편이 마치 아는 사람처럼 '이거지? 이거지?'하고 (뒷 얘기를) 떠보기도 하고 궁금해하기도 하더라"고 원빈의 반응도 전했다.

이어 이나영은 "남편은 연기 생각이 있다. 연기 욕심도 계속 있다"고 덧붙여 원빈의 복귀를 기대케 했다.

한편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16년째 작품활동을 쉬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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