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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임신설 부인하더니 파격 노출...노브라에 멜빵 바지만 입었네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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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현아가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21일 현아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속옷을 입지 않고 일명 멜빵 바지 오버롤을 입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파격적인 노출이 눈길을 끈다.

현아 [사진=현아 SNS]
현아 [사진=현아 SNS]

앞서 현아는 17일 용준형과 쇼핑몰에서 쇼핑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 체중이 는 듯한 현아 모습에 임신설을 제기했고, 소속사는 임신설을 부인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앨범 준비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아 [사진=현아 SNS]
현아 [사진=현아 SNS]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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