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12살 연하 아내와 혼전 임신으로 결혼했다고 밝혔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탁재훈은 "방송에서 가족 얘기를 잘 안 하는 이유가 있나"고 물었고, 신정환은 "내가 안 좋을 때 만나서 그렇다. 힘든 과정을 봐서 그런 것"이라고 답했다.
![신정환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7f70e8e20e596c.jpg)
탁재훈은 "누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냐"고 물었고, 신정환은 "그 와중에 아이가 생겼다"고 혼전 임신을 고백했다.
이에 탁재훈은 "이 얘기 처음 하는 거 아니냐"고 놀랐고, 신정환은 "처음 한다. 좋은 남편이 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다. 아내의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고 부부 사이는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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