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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요리괴물 꺾고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 "자만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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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최강록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우승했다.

6일 오후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에서는 파이널 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최후 2인에는 백수저 최강록과 흑수저 요리괴물(이하성)이 올랐고, 두 사람은 '나를 위한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요리괴물은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순댓국을, 최강록은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를 선보였다.

최강록 [사진=넷플릭스 ]
최강록 [사진=넷플릭스 ]

우승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강록에게 돌아갔다. 최강록은 "전 특출난 음식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요리사분들, 음식 만드시는 일을 하시는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주신 말씀 잘 가슴 속에 담아서, 그리고 이곳에서 만난 인연들 소중히 여기면서 열심히 음식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최강록은 "자만하지 않겠다, 재도전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요리괴물은 "개인적으로 재밌게 즐겼다, 마지막에 최강록 셰프님과 대결해서 감사하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강록은 시즌 1에 흑수저로 출전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으며, 시즌 2에 백수저로 재출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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