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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3일부터 '이승환이 꿈꾸는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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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이승환이 꿈꾸는 음악회'가 3월3일부터 5일까지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제3회 이승환이 꿈꾸는 음악회'라는 타이틀로 연말에 보여줬던 이승환의 공연과는 차별성을 갖는다.

이승환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로 여겨졌던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 대신 오직 음악만으로 승부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1회와 2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승환이 꿈꾸는 음악회'는 3회를 맞아 더욱 진화된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우선 '드림팩토리 무적밴드'에 8인조 현악 연주자와 3명의 객원 연주자 등이 합세, 총 20여명의 연주자가 완벽한 음악을 들려준다.

내용 또한 화려한 특수효과보다는 리듬 탭퍼와 마임니스트 등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공연, 평소 이승환의 공연장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노래들, 이승환이 좋아하는 노래들 등으로 구성된다.

이승환의 소속사가 된 ㈜구름물고기와 이승환은 입체화된 무대와 조명, 4.2채널의 서라운드 음향 등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보인다는 각오다.

또한 비밀리에 준비중인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통해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구름물고기는 '제3회 이승환이 꿈꾸는 음악회' 서울 공연을 끝낸 후 지방의 3~4개 도시 등을 돌며,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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