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윤계상이 "아직 액션 나이가 남아있다는 걸 알게 됐다"며 발랄하게 기쁨을 표현했다.
17일 오전 서울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X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제작발표회에서 윤계상은 "더 늦기 전에 액션을 해보고 싶었고, 평상시와 위기상황의 모습이 다른, 이중적인 캐릭터라는 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윤계상은 특작부대 요원 출신 보험조사관 최강 역을 맡았다.
![배우 윤계상이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X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dbeae890b5669.jpg)
윤계상은 "2부에서 공개되는 액션이 있다. 그 장면을 해내면서 '아직 내 나이에 액션 기회가 더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극본 반기리, 김상윤 연출 조웅)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도 아니요, 지구평화엔 더더욱 관심 없는, 오직 내 가족과 우리 동네를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의 유쾌하고 짜릿한 이야기. 윤계상, 진선규, 김지현, 고규필, 이정하 등이 출연한다.
17일 밤 10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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