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캡사이신 보이스'로 주목받은 트로트가수 김의영이 "나는 노력형 가수"라고 고백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는 과거 '아침마당'과 인연을 맺은 신동스타들이 출연했다. 김용빈, 이승연, 장송호, 김의영, 양지원 등이 함께 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61e96036ab2671.jpg)
김의영은 "나는 타고난 신동은 아니고 노력을 많이 했다"며 "어린이 합창단 시절 오디션을 보고 붙었다. 노력을 알아봐주셨다. 덕분에 어린이뮤지컬 주연도 맡고 센터에 설 기회도 많았다"고 했다.
이어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도 장려상을 받았고, '미스트롯1'에서는 조기탈락했다. 하지만 꿋꿋하게 '미스트롯 2'에 나가 톱5까지 올랐다"면서 "오디션 당시 너무 떨려서 무릎을 붙잡고 이 악물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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