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눈물의 여왕' 김수현, 김지원 찾는 박성훈에 "나도 몰라...알게 되면 공유하자" 뻔뻔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수현과 박성훈이 김지원을 놓고 대립각을 세웠다.

6일 방송된 tvN '눈물의 여왕'에서는 현우(김수현)와 은성(박성훈 분)이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우는 회사에 출근해 은성에게 "회장님"이라고 불렀고, 은성은 "뭐가 그렇게 쉽냐"라고 물었다.

눈물의 여왕 [사진=tvN]
눈물의 여왕 [사진=tvN]

이에 현우는 "어려울 이유가 없다. 난 퀸즈 사위도 아니고 홍해인 사장 남편도 아니다"고 뻔뻔함을 보였다.

은성은 "난 백현우가 백화점 법무팀장으로 있는 상황이 불편하다. 연기 그만해라"라고 말했고, 현우는 "다 알고 있으니 더 이상 속이지 않는다. 연봉 협상 중인데 이 바닥이 그렇다. 현역일 때와 아닐 때가 차이 크게 난다. 내가 이혼하면서 얻은 게 없다. 그래서 이번 협상에서 잘해야 한다. 한 달 정도가 필요하다. 기밀 서류에 접근도 금지된 상태라 걱정할 일은 없다"고 거짓말을 했다.

은성은 "해인이(김지원)는 어딨나. 차에 태우고 간 거 백현우 씨 아니냐"라고 물었고, 현우는 "그건 나도 잘 모른다. 나를 못 믿겠는지 차만 가지고 가버렸다. 어딨는지 알게 되면 나한테 공유 좀 해달라"고 연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눈물의 여왕' 김수현, 김지원 찾는 박성훈에 "나도 몰라...알게 되면 공유하자" 뻔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